
15부작으로 진행되는 사진집
아본= 귀양지[Avon= a place of exile]
2월 8일 시작한 새로운 이야기는
현재 진행중이며 [2월 16일 기준]
기존의 도트 하나하나를 찍어서 수정을 했던
기존의 노가다식[?] 방법을 탈피, 포토샾을 이용한
렌즈 효과와 깨끗한 수정을 하는 '첫 사진집'이다.
두명의 화자가 이야기를 진행하며
Golem- ~~ & ~~ 라는 기존 싸인 대신
Masoksa- ~~ & ~~ 라는 싸인이 쓰이기 시작했다.
BGM으로는 Avon 이라는 게임테마를 사용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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